창업자용
세 부서의 일을, 끝낸 상태로 돌려받으세요.
영업, 운영, 주간 지표까지 직접 챙기고 계시죠. 직원에게 부탁하듯 Slack에서 Ara에게 부탁하면, 완성된 결과가 스레드로 돌아옵니다.
이렇게 부탁하세요
리서처
“@Ara 목요일에 만나는 회사가 실제로 뭘 하는 곳인지 알아봐 줘”
돌아오는 것: 출처가 달린 한 장짜리 브리프
영업 어시스턴트
“@Ara 답 없는 딜을 전부 찾아서 딜마다 팔로업 초안 써 줘”
돌아오는 것: 이유가 붙은 목록과 승인을 기다리는 초안
문서 작성자
“@Ara 이 내용으로 주간 보고서 템플릿 채워서 문서로 줘”
돌아오는 것: 바로 보낼 수 있는 문서와 PDF
운영 담당
“@Ara 매주 월요일 9시에 여기로 주간 보고서 올려 줘”
돌아오는 것: 스스로 올라오는 정기 업무
우리 팀의 첫 AI 직원. 오늘부터.
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합니다. 팀이 이미 쓰는 메신저를 연결하고 일 하나를 맡기면, 끝난 일이 그날 돌아옵니다.